폐기물은 버리는 순간이 아니라 맡기는 순간에 갈립니다
내가 내놓는 것이 생활폐기물인지 사업장폐기물인지에 따라 처리 책임을 지는 사람이 달라지고, 밟아야 할 절차도 함께 달라집니다. 순서를 알면 맡긴 뒤에 책임이 되돌아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읽어 두면 좋은 글
경기 폐기물처리
경기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1
경남 폐기물처리
경남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2
경북 폐기물처리
경북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3
서울 폐기물처리
서울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4
전남 폐기물처리
전남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5
전북 폐기물처리
전북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6
강원 폐기물처리
강원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7
충남 폐기물처리
충남에서 폐기물을 내놓으려 하시나요
8
지역별 칼럼
동네별로 보기
지역별 폐기물처리 칼럼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별 목록으로, 거기서 동네별 글로 이어집니다. 모두 5066개 동네.
강원298
강원 폐기물처리 보기
경기746
경기 폐기물처리 보기
경남546
경남 폐기물처리 보기
경북525
경북 폐기물처리 보기
광주202
광주 폐기물처리 보기
대구212
대구 폐기물처리 보기
대전177
대전 폐기물처리 보기
부산192
부산 폐기물처리 보기
서울467
서울 폐기물처리 보기
세종33
세종 폐기물처리 보기
울산84
울산 폐기물처리 보기
인천156
인천 폐기물처리 보기
전남421
전남 폐기물처리 보기
전북410
전북 폐기물처리 보기
제주74
제주 폐기물처리 보기
충남285
충남 폐기물처리 보기
충북238
충북 폐기물처리 보기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
지역이 달라도 확인할 순서는 같습니다. 어느 경우에 해당하는지부터 갈라 보세요.
기본
폐기물처리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을 가르는 기준, 그리고 그 갈림길에서 바뀌는 책임의 주체.
사업장폐기물
스스로 처리하거나 허가받은 자에게 위탁해야 하는 구조와 배출자에게 남는 확인 의무.
대형폐기물·폐가구수거
조례로 정해지는 배출 절차와, 종량제 봉투로는 처리되지 않는 품목의 갈래.
인테리어·공사 폐기물
공사에서 나온 것은 생활 쓰레기와 같은 길로 가지 않습니다. 물량에 따라 적용 법률이 갈립니다.
폐기물을 내놓을 때 어려운 것은 어디에 맡길지가 아니라, 내가 내놓는 것이 무엇으로 분류되는지입니다. 분류가 갈리면 처리 책임을 지는 사람이 달라지고, 밟아야 할 절차와 남겨 두어야 할 기록도 함께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지역별로 폐기물처리 준비 순서와 확인 기준을 정리한 정보 페이지를 모았습니다.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을 가르는 기준, 대형폐기물과 공사 폐기물의 갈림길, 위탁 상대의 허가 범위 확인, 인계·인수 기록과 배출자에게 남는 확인 의무까지 실제 진행 순서에 맞춰 다룹니다. 특정 업체를 권하지 않으며, 아래에서 지역을 선택해 해당 지역 기준으로 읽어 보세요.